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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담 오디오 수학여행단.
  • 양규식2017-07-06 16:58:59조회 312추천수 4댓글 24
  • -익산의 안대식원장  집에  그랜드슬램 3가  자리를  잡고  누구나  부러워 하는 그 스피커를 운용함에 있어 조금의 부족함도  없던 상황이었지만.

    제자리에  안착 하기 까지는 시간과 정성이  필요 한데  얼마전 바퀴를 빼고  스파이크를 박았다는  소식에  나 보다는 조용로가  관심을 더 보이며 궁금 하던차에  오래전 부터  알고 지낸  이상용이  미국에서  휴가 출장 차  한국에  와 있다 하여  페이스북 에서나마  소식을 보고 듣고  하는 터라 오랫만에  한국 오디오 동호회원 집에  방문 하자고  계획을 만들어 수학여행단을 꾸려 익산 까지  다녀왔네요.

     

    여름은 원래  오디오와 음악 비수기?  여서  오디오도 음악도 소원 하기 마련인데.  어찌된 사람들이  이 삼복 더위에도  그 열기가 식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하필이면  올들어 가장 더웟던 날  이었던것 같네요.

     

    한팀은 SRT고속열차를  타고 내려와  나와  도킹 하고  한사람만  용산역에서 KTX 를 타고  익산역에  내려  만낫습니다.

    익산역에서  커피 한잔을 하고  안대식원장 퇴근 시간 까지  기다려야 하니  익산의 오래된  호프집 엘베강 을  찾아서  생맥주 딱!!  한잔 씩만  했습니다.

    배부르면  저녁을 맛있게  먹을수  없으니 딱  한잔으로  마치기로  약속을 하고.  시켯지요.

     




    살얼음이 얼어서 맥주를 사각 거리며 씹을수 있네요.

     




    안주인  오징어 입과 땅콩.

    이게 마약입니다.  손이 자꾸 가는.

     

     

    생맥주 다섯잔과 안주  두접시.

    서로 내가 낼께.....  하다가  미국 사람이  계산!  ㅎㅎ  얼마게요?..........  무려  17,000원!  그래도 가격이 예전에 비해 많이 오른겁니다.

     

     

    저녁 식사  자리로 이동 하다가  익산  시내  정말 오래된 레코드 가게가 보여  반가운 마음에  방문  했는데.  세상에  카세트 테이프 를 아직도 잔뜩  쌓아 놓고  파네요.  벽에  LP 도  보이길래  뒤적였는데.  변진섭 이  보여서  오천원을  주고  모셔왔습니다.  

     




    아래  오부리 디스코  도  보입니다.  ^^

     

     




     




     




     




     




    오래전 부터  내가  좋아 하던  식당 입니다.

    참게장과 새우탕의 극강의 조화가  아름다운 집인데.

    어젠 조금 아쉬웟던  점이  참게장이 몇일  더  익었었습니다.

     

    이거에  방금  돌솥에  한밥.  김에 싸서  참게장 새우탕이랑  먹으면......ㅎㅎ

     

     

     




     




    아름답지요?

    이런 모습에 혼을뺏길수 있는것도  행운  일겁니다.

     

     




    울트라 초 하이엔드 플래그십  LINN Sondek LP12

    Made by 소병율

     

     




    누구나 꿈속에서  그려 본다는

    FM ACOUSTICS 프리앰프

     

     

     




    VIOLA  BRAVO 파워앰프

     

     




    WILSONAUDIO  GRANDSLAMM3

    내가 만약  돈이 있고  공간이  있고 하면 (있는게 뭐냐? ㅋ)  가장  사용해 보고픈  스피커

    그랜드 슬램 사이즈의 스피커 에서  내는  대편성의 저역 쪽은  실제로  들어보면 공포감  마저  느끼게  합니다.

    북셀프 스피커 로는  도저히 상상도  못할.....경험 하지  못한다면  느낄수도  없죠.

    그래서  대형기를 경험 한 사람은  작은  스피커  못돌아 갑니다.

     

     




     




     




    뒷쪽의 앰비언트  스피커 유닛.

     

     




    초초초 하이엔드  멀티탭.  상투스 시그니처.

     

     




    이날 와인과 샵페인의  컬랙션도  주인 안대식 원장의 세심함에

    아주  조화가  끝내줫습니다.

     

    올리비에 르플레브,- 샤사뉴 몽라쉐. (Shardonnay 100%)

     

    나파벨리 -샤또  몽뗄레나

     

    첫번째 샴페인  은 생각  안남.

    기억 나는분  댓글요망. ^^

     

    마트표 이만기 와인. ( 난 이렇게 표현함.  힘좋고 오래가는,ㅎ) 만  마시는  저에겐

    꿈같은  리스트  입니다.

     




    주인장의  허락 하에  이렇게 저렇게  셋팅도  좀 해보고.  하니  시간이  벌써  올라갈 시간이 되어서

    익산역으로  돌아오는길  내내  아쉬움이  남습니다.

     

    항상  환대와  대접을  잘 받고  와서  미안 하기도  하고  고마운 마음  깊이  간직  합니다.

     

    곁에서  모든  궂은일 도맏아  진행  해주고 기기셋팅과 선택을 함게 해주는  소병수 원장과  소병율  교수  에게도  감사를....

     

     

     

     

    양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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