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

  • 하이파이시스템 Amfenster 의 재도약. 시작.
  • 양규식2017-09-14 14:52:05조회 94추천수 3댓글 6
  • 기억속으론  십수년전  충남의 한도시에  살고 있을적  처음 암펜스터  라는 이름을 들어보았었습니다.

    생소한 이름의 인티그레이티드 앰프로  참으로  투박한  모양의  그것을 처음  스피커에 연결하고  들었을때 참  감동을 햇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그보다  좋은 소릴 들려주는 앰프는  존재 하지요.  하지만  그가격을  비교해 본다면  십수배?  의  돈을 지불해야  그소리에  근접 할수 있을것

    이라  생각 되었던  앰프였습니다.

     

    최근  그때 그  설계자와 제작자가  심기일전 하여  다시 암펜스터를 부활 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디자인으로 보면  더더욱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겠지만.   무덤덤한 사각  박스가 시각적으로  나쁘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어제  시작 제품을 제 스피커에 연결하고  내내 듣는중입니다.   지금도  이 앰프에 대한 믿음이  확고  하니  한달 정도  혹사를 시켜 가며 들어봐야겠습니다.

     

    Phono - DAC -Pre - Power 이  한 몸체에 담긴 이 앰프를  뭐라  명명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단순히 인티그레이티드  앰프라  부르기엔 아깝고.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전달 바랍니다.

     

    파워앰프의  출력은 100w 라 하는데.    스피커  장악력이  어마어마  하네요.   제 스피커인 Focal  NOVA Utopia be  를  풀  드라이브  합니다.

    스피커가 꼼짝  못하고  앰프가  하자는 대로  할수밖에 없는  상황들  아시지요?    스피커가  한눈을  팔지  못합니다.

    오케스트라  팀파니  주자의  팔 근육이  움찔움찔  하는게 보이는듯  합니다.

     

    지난번  초기 제품을  들어봤을때의  단점들을   전달 햇더니  모두  적용 시켜  많이 좋아졌습니다.  기판 마운트도  카본 봉을  내부에 작용하여 거기에

    모든 기판을을  마운트 하고  샷시 설계도 많이  좋아져서  보기에도 깔끔하고 미려 합니다.

     

     




     




     




     




     

     

    한달 가량  들어보면서  더더욱  다듬어  세상에  빛을 보게  해야 할것 같습니다.

    하이파이 스타일  여러분들께서도  많은 조언  주시기  바랍니다.    앰프  디자인.  소리의  방향성.   음색  등등  어떤 의견도  다  받습니다.  ^^

     

    양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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