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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회 서울 레코드 페어
  • 사이드와인더2017-06-18 21:16:35조회 98추천수 3댓글 7


  • 지갑 두둑히 준비하고 가야 하는데 일부러 현금 적게 준비해 샀습니다. 아직도 판만 보면 사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지 못하는 자신을 보면서 한심 하다는 생각도 들고 다른 한편으론 인생 뭐 있나 사고 싶은거 사면서 사는거지 라는 생각도 듭니다.



    반가운 그루버스 부스도 보입니다. 땡 볕에 고생들 하셨습니다. 



    양손에 무거운 엘피 들고 나가면서 한컷 찍어 봤습니다.

    언제나 가벼운 손으로 레코드 페어를 다녀올수 있을까요.

    2주전 바이널페어 보단 사람도 더 많고 부스도 더 많은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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