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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 만에 잡은 채
  • 사이드와인더2017-07-01 13:01:58조회 65추천수 3댓글 5





  • 10년 만에 아들 따라 갔다가 잡아 봤네요.

    한창 칠 때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좋네요.

    그 때는 징글맞게 안되던 저탄도 드라이버 샷이 체중이동을 신경 썼더니 단번에 되네요. 

    ㄱ고질적인 고탄도 드라이버 쟁이 였었거든요.

     

    가끔 드라이버 들고 인도어라도 갈까 고민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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