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 휴일 일상
  • 사이드와인더2017-08-15 14:51:28조회 73추천수 3댓글 10
  • 새벽부터 빗소리가 아련히 들리면서 깬듯 만듯한 시간을 보내고 느즈막히 일어 났습니다. 비 새는 곳은 없는지 둘러보고 나니 대장님이 브런치 먹잡니다. 차려 주신다는 의미로 받아들이지 않은 지는 벌써 몇년이 되었습니다. 

     

    가까운데 이태리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식문화 전문가 언니와 소믈리에를 하는 동생이 우연히 동경에서 만나 의기투합해서 차린 식당입니다. 물론 차 타고 오면서 날씨도 꾸리꾸리한데 설렁탕 집으로 갈까 하다가 처음 마음 먹은대로 이태리식당에 왔습니다.








    비주얼도 좋지만 음식도 정갈하고 맛있네요. 

    맛 있게 먹고 계산하고 나오니 대장님이 미소를 보여주시네요. 

댓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