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 잠실야구장 토욜밤의 열기
  • Emma2017-09-10 11:41:19조회 87추천수 2댓글 9

  • 열혈 두산 팬의 야구장 번개 제안에 토욜밤의 열기 가득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10년만의 야구장 외출은 응원하는 팀이 없어도 즐거움으로 스트레스가 다 해소되는 거 같더군요.








    경기가 끝난 후,
    코엑스 앞마당의 어릴적 먹던 불량식품맛 가득인 떡볶이도 맛있었고, 먹으면서 다음번 먹을 약속 잡는 신공 발휘로 다음 떡볶이 데이트는 청담 더 스트리트(가성비 우수한 집은 아니지만 떡볶이는 괜츈) 로 정하기까지!




    역시 가을은 선선하고 살랑한 바람덕분에 먹는 즐거움이 배가 상승되는 천고마비의 계절이 맞는거 같습니다.^^

    *어제 경기는 3 : 4 엘지의 승리였습니다.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