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 몽크투바흐]음감회, 뮤지컬 (6/17 토, 오후4시 ~ 6시 30분)
  • 몽크투바흐2017-06-15 19:57:51조회 127추천수 3댓글 3
  • [몽크투바흐]음감회, 뮤지컬 (6/17 , 오후4~ 630)

    음악들려주는 카페 몽크투바흐입니다.

    이번 주 감상회는 1년 중 한번 모아서 듣는 뮤지컬음악입니다. 뮤지컬은 음악과 무용이 주는 감동과 호소력이 압도적인데, 특히 주인공들이 부르는 노래나 합창은 관객의 감정을 고양시키며 엄청난 호소력을 가져서 우리시대 최고의 인기 있는 음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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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4대 뮤지컬이라고 불리는 〈오페라의 유령(The Phantom of the Opera), 〈레미제라블(Les Miserables), 〈캐츠(Cats), 〈미스 사이공(Miss Saigon). 그리고 뮤지컬영화 물랭루주(Moulin Rouge)’ 시카고 (2002), ‘사운드 오브 뮤직’ ‘드림걸즈’ ‘미녀와 야수’ ‘(2016년 영화)’ '라라랜드' 그리고 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둔 뮤지컬인 <맘마미아>, 〈에비타Evita, 〈웨스트사이드 스토리 West Side Story, 파리의 노트르담>,<지킬 앤 하이드 Jekyll &Hyde> , 그리고 〈위키드 Wicked, 〈맨 오브 라만차 (Man of La Mancha), 까지 뮤지컬 명곡들을 한자리에 모아서 즐기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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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둑이나 살인자를 결코 두려워해서는 안 돼. 그건 외부의 위험이고 작은 위험이야.

    우리들 자신을 두려워하자. 편견이야말로 도둑이고, 악덕이야말로 살인자야.

    큰 위험은 우리들 내부에 있어. 우리들의 머리나 지갑을 위협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야!

    영혼을 위협하는 것만을 생각하자.” - 장발장(레미제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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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꿈, 이룰 수 없어도 / 싸움, 이길 수 없어도 / 슬픔, 견딜 수 없다 해도 / 길은, 험하고 험해도

    정의를 위해 싸우리라 / 사랑을 믿고 따르리라 / 잡을 수 없는 별일지라도 / 힘껏 팔을 뻗으리라

    이게 나의 가는 길이오. / 희망조차 없고 또 멀지라도 / 멈추지 않고 돌아보지 않고 / 오직 나에게 주어진 이 길을 따르리라 / 내가 영광의 이 길을 진실로 따라가면 / 죽음이 나를 덮쳐 와도 평화롭게 되리 / 세상은 밝게 빛나리라 / 이 한 몸 찢기고 상해도 마지막 힘이 다 할 때까지 가야 해 / 저 별을 향하여 [The Impossible Dream - Man of La Man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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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즈의 마법사 The Wizard Of Oz                               

    파리의 미국인 An American In Paris

    사랑은 비를 타고 Singin’ in the Rain

    왕과 나 The King and I

    남태평양 South Pacific

    웨스트사이드 스토리 West Side Story

    쉘부르의 우산 Les Parapluies De Cherbourg

    마이 페어 레이디 My fair lady

    메리 포핀스 Mary Poppins

    지붕 위의 바이올린 Fiddler On The Roof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Jesus Christ Superstar

    페임 Fame

    라이온 킹 The Lion King

    파리의 노트르담 Notre-Dame de Paris

    에비타 Evita

    물랑루즈 Moulin Rouge

    시카고 Chicago

    오페라의 유령 The Phantom of the Opera

    맘마미아 Mamma Mia

    레미제라블 Les Miserables

    맨 오브 라만차 Man of La Mancha

    위키드 Wicked

    사운드 오브 뮤직’ The Sound of Music

    드림 걸즈’ Dream Girls

    미녀와 야수’ Beauty and the Beast

    싱 스트리트’ Sing Street

    '라라 랜드' La La 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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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나 참석댓글 남겨주시고 오시면 됩니다.

    * 참가비 =1만원 (음료+감상회자료)

    * 4시 30분 이후에  오시는  분 들께는 음료  제공이 어렵습니다. (물은 셀프)

        

     `(6/18 , 오후3~ 6) 매월 3 번째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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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크투바흐]는 소문난 명반과 정말 좋은 음향으로 꽉 찬 공간, 매주 토, 일요일 - 모두의 감상실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뒤풀이를 겸해서 늦은 시간까지 음악 들으며 함께 하셔도 좋습니다. 까다로운 오디오 마니아 분들께도 들려드리고 싶을 만큼 좋은 소리는 오디오적인 쾌감도 느끼실 수 있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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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구 신사동 564-9 2층 카페

    압구정역 4번 출구 나와서 그대로 5분정도 걸어서 두 번째 건널목이 나오면

    건널목 근처골목으로 우회전해서 바로 좌회전으로 20m가면 2층으로 가는 나무계단 오르시면 됩니다.

     “ 전화문의”  070-8637-5636 [카페 몽크투바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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